걸어다니면서 본 재밌는 건물, 이상한 건물, 멋있는 건물을 찍은 것.
여러모로 인상적이다.
주차장 원형 램프이다
좋아해
히가시 긴자 쪽에서 독특해서 찍어둔 건물.
株式会社電通 dentsu라는 광고회사의 구 본사 사옥으로
1967년 준공. 단게 겐조 설계이다.
느낌이 좋았던 입구이다.
벽화가 요란하던 건물이다.
진짜 창문과 가짜 창문을 구분해 보세요.
평범한 주택이었는데
우편함이 담의 돌과 치수가 맞아서
감탄하였다.
나무가 좀 과하지 않아? 싶던 주택
철길 옆에 이렇게 붙어 있으면 임대료가 싸려나? 싶던 건물
갑자기 허름한 건물이 나타나서 놀랐다.
폭이 굉장히 좁았다.
3m도 안될 듯
요란한 오모테산도에 어울리지 않던
파출소 건물
높은 인구밀도 때문일까.
철도 옆도, 좁은 폭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뭔가 멋스럽다.
일본의 주택가를 떠올리면 이런 색들이 떠오른다.
파렛트 이름을 '일본의 주택가'로
지정하고 싶어진다.
주사위 같은 것이 매달려 있는 게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사방에 있었다!
이 건물도 굉장히 폭이 좁아!
심지어 길잖아!
하얀 건물을 찍은 것이다.
계단이 쏟아지듯
꼬마 건물이 알박기를 한건지
그 위로 건물이 세워져 있었다.
이런 거 가능한 걸까
발코니에 나무들이 뿅뿅뿅뿅뿅 귀엽다.
멋있어서 입면 디자인줄 알았던 공사 가림막이다.
우에노 공원의 주차장 출구이다.
흔한 노콘 건물
























































일본엔 한국과 다른분위기의 건물이 정말 많네요. 특히 좁고 길쭉한 틈새건물이 많은 느낌이에요. 지혜님 덕분에 주차장 램프 볼때마다 귀엽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전엔 그냥 지나치던 것들인데 말이죠! 첫번째 건물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좋은사진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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