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171113 고수장



식료품 쇼핑으로 12만원을 지출한 뒤에 열심히 일했다. 
고수를 다지면서 생각했다. 이것은 분명히 사랑이다.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171112 보광동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ㅅㅈ이가 매주 보내주는 그림이 큰 위안이 된다.













동네 세탁소의 계단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171111 후암동



소월길에 가서 단풍을 구경하고
필요한 책 몇 권을 빌렸다.
내일 먹을 버터소금빵을 사서 집에 왔다.
수영은 건너뛰었다.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171110 보광동



겨울 코트를 세탁소에 맡겼다.
(다음주 화요일에 찾을 것, 16000원.)
커피 사러 나갔다가 비를 쫄딱 맞았다.



























2017년 11월 9일 목요일

2017년 11월 8일 수요일